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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최근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방송인 기안84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선풍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1일 기안84의 채널 ‘인생84’에는 리센느의 비하인드 일상을 담은 스페셜 영상이 공개됐다.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리센느 멤버들과 만난 기안84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원이에게 수면 시간을 물었고, 원이는 “요즘은 많이 자도 4~5시간 정도 잔다. 스케줄을 할 때는 안 피곤하고 사이사이가 진짜 피곤하지만 그래도 요즘 너무 행복하다”며 솔직하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원이는 기안84를 향해 “코가 진짜 높으신 것 같다. 연예인은 역시 다르다”며 칭찬을 건넸다. 이에 기안84는 “이런 슈퍼스타 가까이 본 적 없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너도 오빠처럼 훌륭한 연예인이 되려면 더 열심히 해야지, 너 언제 스타 될 거냐”고 특유의 기습 잔소리를 퍼부었다. 그러자 원이는 “아우, 꼰대시다. 꼰대셔”라며 질색하는 현실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꿈은 세계 정복이며 당당한 슈퍼스타가 되고 싶다”는 엉뚱하면서도 야심 찬 포부를 드러냈다.

최근 ‘거제 야호~’ 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과거 발표했던 음악 ‘러브 어택’의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 원이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저명한 선배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카라의 ‘프리티 걸’ 리메이크 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거침없는 대세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원이가 앞으로 어떠한 음악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계속해서 사로잡을지 대중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리센느 공식 계정, 채널 ‘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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