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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지은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홈웨어 차림으로 ‘뼈말라’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검정색 홈웨어를 입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으로 유명한 의류 브랜드의 홈웨어를 착용했다. 십자가 목걸이와 심플한 디자인의 귀걸이를 매치한 그는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 무채색의 홈웨어를 입었음에도 모델 같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고급미를 풍겼다.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의 군살 없는 몸매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 또 최준희의 옆구리와 어깨에 위치한 블랙 문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게시물 속 다른 사진에서는 얇은 실버 목걸이를 착용하며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그의 긴 생머리와 긴 속눈썹, 화려한 렌즈는 조명 아래에서 더욱 반짝였고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했다.
그러면서 최준희는 “누가 와서 옷장 정리 좀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정리되지 않은 옷가지들과 행거도 부족해 보이는 방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인간미를 보여줬다. 이에 동료 인플루언서들은 “제일 먼저 왔는데 너무 이뻐요”, “방에서 뭐 하는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또한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브랜드 모델이 여기있네”, “진심으로 아름답다”라며 그의 무결점 외모에 감탄했다.
2003년생 최준희는 고(故)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이며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 및 눈 트입 수술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어 23일에는 “절개로 원영공이 하고 오겠다”라며 쌍꺼풀 재수술에 대한 기대를 표출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또한 “2년 동안 다래끼가 왼쪽에만 나서 눈을 비비는 바람에 쌍꺼풀이 늘어났다”라며 재수술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최지은 기자 / 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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