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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 감량’ 한혜연,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옷 소개보다 더 ‘눈길’

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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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탄탄한 종아리 근육으로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착장 많이 물어보셔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블루 컬러에 패턴이 더해진 미니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와 함께 선명한 종아리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한 체형 속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한혜연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이어오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과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한혜연은 3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 탐구’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보통 하루에 두 끼 정도 먹는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당을 철저하게 제한한다. 그러면 2주 만에 3~4kg이 빠진다. 그렇게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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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각에서 제기된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에 대해서도 “주사를 맞은 것이 아니”라며 식단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1971년생인 한혜연은 국내를 대표하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는 동시에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패션과 뷰티,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지호 기자 / 사진= 한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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