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나솔사계’ 출신 미스터킴이 경찰서를 방문한 사실을 공개했다.
24일 미스터킴은 자신의 계정에 “죄 없이 와도 뭔가 무서움”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미스터킴이 촬영한 서울 성북경찰서 전경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미스터킴은 지난달 21일 직접 제출한 것으로 보이는 고소장을 개인 계정에 업로드했다. 이어 그는 “상대 입장에서라면 정말 마주하고 싶지 않을 변호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이라며 “살다 보면 거짓말쟁이, 사기꾼도 만날 수 있고 별의별 오만한 사람에게 피해를 받을 때도 있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그가 공유한 문서에 포함된 약 5,000만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내용이 ‘나는 솔로’ 28기 순자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이번 경찰서 방문 역시 관련 절차와 맞물린 행보라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미스터킴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자로 지난 3월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28기 순자와 공개 열애를 밝혔다. 그러나 약 한 달 뒤 두 사람은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커플 사진을 삭제하는 등 결별 조짐을 보였고, 실명 언급 없이 특정 인물을 겨냥한 듯한 날 선 비판과 입장 차이를 드러낸 끝에 결국 결별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미스터킴, 28기 순자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