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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가 서울국제도서전 참가를 앞두고 화사해진 미모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한 헤어·메이크업 전문 업체의 공식 계정에는 “서울국제도서전 일정으로 방문하신 31기 순자 님”이라는 글과 함께 스타일링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업체 측은 “순자 님의 맑은 이미지와 찰떡인 살구메이크업 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치 베이지 톤으로 눈가와 치크를 은은하게 물들이고, 투명한 피부까지 더해지니 인간 살구 그 자체”라며 메이크업을 마친 순자의 미모에 감탄하는 듯한 글을 덧붙였다.

영상 속 순자는 방송 출연 당시보다 한층 더 청순해진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연애하더니 여신 됐다”,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 “인형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순자의 꽉 찬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현재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그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본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든든한 지원군이자 연인인 경수의 달콤한 응원 역시 든든함을 더했다. 경수는 개막 전날인 2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뚝딱대지 말고 잘하고 오슈”라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로 순자의 기를 살려줬다. 지난달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선택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뒤,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정대진 기자 / 사진= 31기 순자, 31기 경수, 브이나인



















댓글1
코딱지
다은씨 넘 이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