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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개판 오 분 전”…멈출 줄 모르는 JK김동욱, 신곡 작업 중 또 ‘폭발’ [RE:스타]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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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가수 JK김동욱이 또다시 정치적 소신을 드러냈다.

JK김동욱은 18일 개인 계정에 신곡 데모 작업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영상과 함께 “2000년대 감성이 안 나온다. 나라가 개판 오 분 전인데 나오겠냐”라고 적었다. 이어 “내 안의 발라드는 죽었다. 내 감성도 같이 죽었다”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JK김동욱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꾸준히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혀왔다. 지난달 스타벅스를 둘러싼 불매 논란이 확산했을 당시에는 “평소엔 자주 가지도 않는데, 이렇게 귀찮게 왜 더 가고 싶게 만드냐고”라는 글과 함께 스타벅스 로고가 담긴 이미지를 게시하며 공개 지지 의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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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 31일에는 가수 이영지가 헤어스타일을 이유로 정치색 논란에 휘말리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가지가지 한다. 이젠 머리색 갖고 난리 치는 수준”이라고 적었다. 연예인의 외형까지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일부 과도한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이달 초에는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언급하기도 했다. JK김동욱은 “후진국에서도 보기 힘든 일이 선진국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을 비판했다. 이어 “사태 원인에 대한 납득할 만한 설명도, 책임지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다”며 “내가 알던 대한민국은 이런 나라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김진수 기자 / 사진=JK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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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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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25

    • 당신이 할 말이 아니죠. 다 잘 될겁니다 걱정 마세요.

    • 투표권도 없는 놈이 주권을 행세하려고 하니까 조선족 중국 동포라는 것들도 다 우리나라에서 주권행세하려고 한다 외국인이면 외국인답게 살아라

    • 검머외추방

      선관위 문제가 있어도 우리가 잡는데 투표권도 없는 놈이 나대지마라 너같은 놈이 나대니까 조선족들도 다 따라서 나대는거다

    • 니네 나라로 꺼지세요 인기도 없는게 지랄

    • 잘되든 못되든 너네나라나 신경써 미친세 @야..잘못되도 우리가겪을 일이야.남의나라에서 돈벌이나 해 처 먹고 사는 놈이 개지랄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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