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도 세월은 못 피했네…’문신템’ 새 돋보기 마련→”남편이 구입”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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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이 구매한 새 아이템을 자랑했다.

9일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에 “결혼 16년 만에 처음 공개하는 고소영 가족의 100% 리얼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고소영은 가족들과 하와이 여행을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가족들과 해변 산책을 마친 뒤 식료품점에서 각종 요리 재료를 구매했다. 이어 집에 도착한 그는 마트에서 구입한 바게트를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영수증을 확인했다. 확인 과정에서 그는 “새 장비 써야 한다. 이거 괜찮은 것 같다”며 돋보기를 꺼내 들었다.

이에 장동건은 “더 빼야 한다. 빼면 켜진다”며 돋보기를 조정했고, 돋보기 중앙에서는 조명이 켜지며 밝아지는 모습이 연출됐다. 자막에 따르면 장동건이 구입, 부부가 함께 쓰는 아이템으로 보인다.
이날 사용한 돋보기는 지난 1월 14일 고소영이 개인 채널에서 소개해 주목을 받았던 목걸이형 돋보기와는 다른 조명 기능이 추가된 아이템이다. 당시 고소영은 “돋보기는 내 문신템”이라며 “누구나 오는 현상을 받아들이는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음 날 아침 고소영은 토스트를 준비 중인 장동건에게 카메라를 비췄다. 장동건은 “이거 보이면 안 되는데,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고소영은 “아니다. 아빠들은 원래 버터를 듬뿍 넣는 게 핵심”이라며 그를 두둔했다. 다만 고소영은 식사 중 “엄마는 아빠 토스트 처음 먹어본다. 칼로리 폭탄이라 안 먹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만 54세, 53세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며, 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취득할 당시 약 126억 원에 매입된 해당 건물은 현재 약 300억 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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