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예정화가 ‘골린이’라는 귀여운 자기소개와는 다른 완벽한 골프웨어 핏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지난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골린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예정화는 푸른 바다와 초록빛 필드가 어우러진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매치한 세련된 골프웨어를 착용한 그는 긴 팔다리와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피트니스 모델 출신다운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샷을 준비하는 진지한 모습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골린이’라고 소개했지만 분위기만큼은 수년 차 ‘고인물’ 못지않은 포스를 풍겼다.
또한 리본 장식과 캐릭터 액세서리 등을 활용해 발랄한 포인트를 더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골프룩에 자신만의 개성을 녹여내며 패션 감각까지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골린이 맞나”, “몸매가 진짜 부럽다”, “골프웨어가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1988년생인 예정화는 지난 2016년 배우 마동석과의 열애를 인정해 큰 화제를 모았다. 17세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으며, 이후 2024년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예정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