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선우용여, ‘200평 규모’ 사옥 깜짝 공개…수면실에 안마기까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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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성공적인 온라인 채널 활동에 힘입어 새롭게 이전한 대규모 사옥을 공개하며 ‘건물주’다운 남다른 클라스를 과시했다.

최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성공시킨 온라인 채널 제작사 200평 새 보금자리 대공개 (+정통 코리안식 고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선우용여는 서울 도심에 위치한 세련된 외관의 제작사 사옥에 도착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옥 내부 공간은 무려 200평 규모로, 탁 트인 시야와 밝은 기운이 감도는 현대적인 오피스 환경을 자랑했다. 선우용여는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아주 기운이 좋다”고 감탄했다. 특히 사옥 내에는 직원들을 위한 안마기기가 구비된 수면실과 휴게 공간 등 복지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벽면에는 홍진경, 한가인 등 이곳과 인연이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사진이 걸려 있어 대형 제작사로서의 위용을 짐작게 했다.

선우용여는 한가인의 사진을 보며 “한가인의 시아버지가 나보다 연기자 기수 후배인 연규진 씨다”라며 남다른 인맥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사무실을 옮기면 항상 고사를 지내야 한다”며 제작진과 함께 정성껏 고사를 지냈다. 선우용여는 “미신이 아니라 다들 잘되길 바라는 전통적인 기원이니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덧붙이며 제작진의 앞날을 축복했다.
앞서 선우용여는 이태원 중심가에 위치한 65년 된 건물의 소유주임을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200평 규모의 화려한 사옥 공개는 ‘원조 워킹맘’이자 성공한 건물주인 선우용여의 변함없는 활동 저력과 경제적 여유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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