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윤진이가 가족 식단을 위해 무농약 식재료를 고집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배우 윤진이표 셀프케어! 아무튼 몸에 좋은 건 다 해봤다’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윤진이는 운동을 마친 뒤 장을 보고 돌아와 직접 구매한 식재료들을 소개했다. 그는 “우리 집에서 항상 떨어지지 않는 음식들을 사와 봤고 오늘 요리를 해보려고 한다. 진짜 내돈내산”이라고 말했다.

윤진이는 유기농 분유와 무항생제 계란, 무농약 과일 등을 꺼내 보이며 식재료 선택 기준도 설명했다. 그는 “웬만하면 무농약이 있으면 무농약을 고른다”며 “아기들 먹이기 좋고 조금 비싸지만, 건강을 위해서. 약값이 더 든다”고 이야기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만큼 식품 구매에서도 건강을 우선으로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과일을 손질하던 도중에는 무른 과일을 직접 먹는 모습도 공개됐다. 윤진이는 “엄마들은 무른 거 그냥 먹는다. 그래서 살이 찐다. 공주들은 그러지 마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른 부분을 떼고 내 입을 직행하게 된다. 이러면 안 된다”고 웃었다. 이어 “근데 나는 먹긴 한다. 무를 수밖에 없다”며 “사실 너무 싱싱한 것만 찾는다고 하더라. 그러면 농약을 정말 많이 뿌릴 수밖에 없다. 되게 싱싱한 게 그렇게 좋은 게 아니”라고 자기 생각을 설명했다.

윤진이는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가족을 위한 소비 습관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아울렛 쇼핑 영상에서 딸을 위해 100만 원대 명품 패딩과 40만 원대 원피스를 구매했다고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진이는 “학교 다닐 때 입힐 거 샀다. 오래 입히려고 6세 사이즈로 샀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한 그는 현재 두 딸을 키우며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진짜 윤진이’, TV리포트 DB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