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한고은이 약 3년 만에 안방극장 주연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15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고은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한고은의 연기 활동 복귀는 지난 2022년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이후 약 3년 만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일일드라마 주연에 도전하며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최근 한고은은 채널A ‘신랑수업’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예능에서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예능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온 그가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어떤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의 김미숙 PD와 ‘행복을 주는 사람’을 집필한 박지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7월 방송될 예정이다.
복귀 소식과 함께 남편 신영수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도 재조명되고 있다. 한고은은 지난 3월 자신의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을 통해 남편이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으로 오늘 아침을 꼽으며, “내가 일찍 나가는데 남편이 마치 공주님 다루듯이 목욕물과 차를 챙겨줬다. 4살 아이 유치원 보내듯 챙겨줄 때 너무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고백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2015년 결혼 이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한고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일일극 여왕’ 타이틀까지 거머쥘 준비를 마쳤다. 3년 만의 귀환인 만큼 더욱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그의 행보에 업계의 시선이 주목된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