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글로벌 셀럽 킴 카다시안(45)과 ‘F1의 살아있는 전설’ 루이스 해밀턴(41) 경이 오랜 친구 관계를 끝내고 공식 연인이 됐다.
6일(현지시각) 피플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해밀턴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함께 있는 영상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해당 영상에는 일본 도쿄에서 해밀턴이 페라리를 몰고 고속 주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조수석에 동승한 카다시안이 “정말 미쳤다”며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돼 전 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10년 전인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각자 연인이 있던 시절 동반 모임에서 처음 친분을 쌓은 이들은 수년간 ‘절친’으로 지내왔다. 그러다 지난 2월 슈퍼볼 경기장에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본격적인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영국 코츠월즈와 파리 등 유럽 전역에서 프라이빗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도쿄 여행에는 카다시안이 전 남편 칸예 웨스트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자녀도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 소식통은 “카다시안이 그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다”며 “단순한 가벼운 만남을 넘어선 진지한 관계”라고 전했다. 해밀턴 역시 바쁜 경기 일정 속에서도 카다시안의 스케줄에 맞춰 데이트를 조율하는 등 정성을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7회 월드 챔피언에 빛나는 ‘F1 황제’ 해밀턴과 패션·뷰티 제국을 건설한 카다시안의 만남은 그 자체로 역대급 ‘파워 커플’의 탄생을 의미한다. 과거 카니예 웨스트와 이혼 후 여러 스타와 교제했던 카다시안이 10년 지기 친구였던 해밀턴과 정착하게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루이스 해밀턴 경, 킴 카다시안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