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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혹독한 체중 감량을 통해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조혜련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작년 8월 61kg에서 2025년 4월 1일 52kg!!! 내 인생 어른 되고 최저 몸무게. 밀가루, 단당류, 과자를 끊기로 마음 먹었다”며 “다리 근육은 유지되고 내 갈비뼈가 만져진다”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혜련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처음부터 현재의 몸무게에 이르기까지의 체중 감량기가 담겨있다. 다이어트 시작 당시에는 다소 통통했던 얼굴살이 갈수록 빠져 처음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살이 빠져 보이는 것이 이목을 끈다.
조혜련은 지난달에도 체중 감량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최종 52.6kg, 허리 24인치, 숙변 제거, 갈비뼈 확인됨”이라며 “어제는 많이 비웠다. 먹는 것도 없는데 숙변이 엄청 나왔다. 최종 몸무게 52.6kg이다. 5일 동안 0.4kg이 빠졌다”고 전했다. 그는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살이 많이 빠진 듯해 보이는 복부를 보여주며 “어떻게 할 거냐. 갈비뼈가 보인다. 라인이 완전 달라졌다. 몸이 더 가벼워지고 건강해진 느낌”이라며 스스로도 매우 만족했다.
앞서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를 위해 체중 감량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약 4개월 만에 61kg였던 기존 몸무게에서 54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지금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꾸준한 관리를 하며 체중 감량 중에 있다. 그는 “밀가루를 끊고 채소와 현미밥,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으며, 두부·삶은 달걀·방울토마토·파프리카·오이 등을 챙겨 먹으며 군것질을 대신했다”며 “규칙적인 운동과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을 병행하며 체형 관리를 이어왔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집사님 허리 24인치 대박이다”, “너무 멋있다”, “집사님 카메라로 실물 못 담는다”, “얼굴 정말 작으시고 아름다우시다”, “어떻게 한 거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혜련은 지난 2003년 우지윤 트레이너와 함께 ‘태보 다이어트’ DVD를 발매해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다이어트 영상 권위자답게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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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못난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