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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5기 영자의 첫 데이트 선택에 데프콘이 “의외다!”라며 놀라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19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영되며,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 참여한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하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첫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고 밝혔고, MC 데프콘은 “잠깐만! 그럼 이거 쏠릴 수도 있겠는데?”라며 우려를 표했다. 특히 모든 솔로녀들의 ‘첫인상 픽’에 몰표가 예상되던 20기 영식에 대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와 함께, 27기 영철은 과거의 ‘나는 SOLO’에서 연속으로 겪었던 아픔을 떠올리며 “하, 트라우마가…”라고 탄식을 하였다. 데프콘은 그런 솔로남들을 걱정하며 “지금 짜장면이 몇 그릇이야? 네 그릇 나오겠네…”라고 말한다.
마침내 솔로녀들이 선택을 시작하고, 인기녀 25기 영자는 한 솔로남에게 성큼성큼 다가간다. 25기 영자의 선택 결과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와! 의외다”라며 놀랐고, 영자는 “아까 ‘자기소개 타임’ 때 재치 있는 말씀을 잘 하시길래 더 궁금해졌고, 대화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 선택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져 3MC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극적인 결과에 데프콘은 “이야, 이거 인정사정 볼 것 없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다른 솔로남들도 “미쳐버리겠다”라며 단체로 탄식하였다. 이후 한 솔로남은 자신의 속마음을 인터뷰에서 털어놓으며 “제작진에게 원망이 쌓인다. 너무 데미지가 온다”라고 고백한다.
이날 방송에서 첫 데이트 선택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12일(목)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23%에 달했다. 남녀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1.14%로 전체 1위를 기록하였다. 궁금해지는 25기 영자의 선택을 받은 솔로남은 누구일지, 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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