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M’으로 독보적인 길을 걸어온 이민우가 새로운 소속사 정착과 함께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했다.
백커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이민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무대와 비주얼 전반에 뛰어난 이해도를 갖춘 아티스트인 이민우가 폭넓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현재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을 준비 중이며, 이번 신보를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민우의 이번 새 출발은 가정 내 이어진 겹경사와 맞물려 팬들의 더 큰 축하를 받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해 7월, 재일교포 3세이자 11살 연하의 싱글맘 이아미와의 결혼을 전격 발표하며 아내가 홀로 키우던 6살 딸의 든든한 아빠가 되겠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난 12월에는 두 사람 사이의 결실인 둘째 딸 ‘양양이(태명)’를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태어난 지 이제 막 한 달이 된 둘째 딸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속 이민우는 밤낮없는 육아를 통해 초보 아빠에서 점차 ‘육아 고수’로 거듭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절친한 후배 박서진이 집을 방문해 신생아 양양이를 품에 안고 감탄하는 모습과 첫째 딸의 일일 돌보미로 나선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민우는 3월 29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정식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을 앞두고 새 소속사 계약과 신보 소식까지 전해지며 공과 사 모두에서 완벽한 ‘인생 제2막’을 열게 된 셈이다. 28년 차 베테랑 가수의 노련함에 ‘딸 바보’ 아빠의 다정함까지 더해진 이민우가 백커스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적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누리꾼들은 “이민우 둘째 득녀 진짜 축하한다”, “새 소속사에서 나오는 솔로 앨범 너무 기대된다”, “11살 연하 아내랑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신화 멤버들 중 가장 다정다감한 아빠가 될 듯”이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