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국내 최대 대리운전 업체 천사대리운전의 전속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천사대리운전은 12일 “방송인 지상렬 씨를 천사대리운전의 메인 모델로 계약했다. 오랜 방송활동을 통해 쌓은 대중적이고 친근한 이미지와 신뢰할 수 있는 대리운전 서비스라는 점을 소비자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사대리운전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지상렬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대리운전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며 기사님들의 애로사항, 손님들의 이야기를 동시에 들을 수 있었다”며 “20년 전통의 명성을 가진 천사대리운전이 사용자와 대리운전 기사님들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브랜드를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지상렬은 16세 연하의 연인 신보람과 결혼 가능성을 언급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설 특집 방영분에서는 57세가 된 지상렬을 위한 생일 파티가 열렸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혜는 “57세면 곧 환갑잔치도 ‘살림남’에서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장난스레 말했고, 지상렬은 “‘살림남’이 내게는 보금자리”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지혜는 “곧 환갑잔치도 해야 하는데, 그전에 다른 잔치를 할 것 같다. 느낌이 온다”며 지상렬, 신보람 커플의 결혼을 암시했다. 이에 은지원도 “형이 잘해야 한다”고 응원을 건넸고, 지상렬은 “딱히 잘못한 건 없다”며 애정 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에둘러 답했다. 특히 박서진이 “(결혼하면) 제사, 차례 등을 신보람이 다 챙겨야 하는 것이냐”며 묻자 지상렬은 “당연히 내가 다 해야지. 보람이는 가만히 있어”라고 연인으로서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지상렬은 ‘살림남’을 통해 맺어진 인연인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2
지상영붕붕
ㅋㅋ다
대리운전 불러서 사고나면 보험처리 안해주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