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박준면이 아이유의 미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11일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배우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담근 겉절이와 하지영표 수육을 함께 나눠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지영은 “요즘 박준면 시대”라며 드라마, 영화, OTT, 뮤지컬, 김치 사업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준면의 행보를 언급했다. 이에 박준면은 “속된 말로 물 들어오는 때인 것 같지만 나이를 먹어 보니 그 기간이 짧더라. 언제까지 들어올지 몰라서 그냥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겸손한 자세로 말했다. 또한 “배우라는 직업은 늘 낭떠러지에 서 있는 것 같다. 잘 돼도 조심스럽다”라고 안정적이지 못한 배우라는 직업의 특성에 대해 진솔하게 말했다.
박준면은 현재의 활발한 행보와 달리 지난해 겪었던 예상치 못한 힘든 시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집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배수관이 터졌다. 순식간에 집에 물이 차서 종아리까지 올 정도였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집이 홍수가 난 것처럼 돼 결국 집을 비우고 속초에서 한 달 살이를 했다”며 “그때 완전히 바닥을 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오는 4월 첫 선을 보이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이유에 대한 미담도 빼놓지 않았다. 박준면은 “추석 때 아이유에게 소고기를 선물받았다”고 밝히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준비한 커피차와 간식차가 매일 이어졌다. 이게 월드클래스구나 싶었다”고 웃었다. 이어 “염정아 언니가 준비해 준 커피차도 겨우 넣을 수 있었을 정도”라고 말하며 출연진들의 배려심 넘치는 미담을 공개했다.
박준면은 지난 1994년 연극 ‘노부인의 방문’으로 데뷔했으며, 2015년에는 작가 정진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유튜브하지영’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256/CP-2022-0227-38889573-thumb-240x160.jpg)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84036/CP-2022-0227-388894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