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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가 몰라보게 화사해진 피부와 함께 예비 신부의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뉴뉴 쇼핑 털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직접 사용하는 클렌징 제품과 세안법을 소개했다. 영상 속 신지는 세안 직후의 민낯을 드러내며 “세안 후 물기를 닦았는데도 전혀 건조하지 않다. 영상을 처음부터 보면 얼굴이 뽀얘진 게 분명히 티가 날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쌀 성분이 든 제품을 강조하며 “속에서 올라오는 수분광과 정돈된 피부 결이 느껴진다”고 5월의 신부다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신지는 예비 신랑 문원과 미리 마련한 신혼집에서 달콤한 동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지난 2월에는 신혼집 앞 쓰레기봉투를 까마귀 떼가 습격해 “난장판이 됐다”며 한탄하는 소동을 겪기도 했으나, 두 사람은 함께 떡국을 끓여 먹는 등 변함없는 금슬을 자랑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까마귀의 등장을 우려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했지만 신지는 관리와 쇼핑 등 활기찬 일상을 공유하며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신지와 7세 연하의 가수 문원은 MBC 라디오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이미 웨딩 촬영까지 마친 상태다.
결혼을 두 달여 앞두고 더욱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신지의 모습에 팬들은 “피부에서 광이 난다”, “5월의 신부 중 가장 예쁠 듯”이라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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