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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 논란에도 사과 없다…’결국’ 이런 선택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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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방송에서의 자신의 행동과 발언에 사과했다.

지난 5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솔사계 LIVE] 미스터 킴의 진심 어린 사과 //EP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미스터 킴은 “솔직히 제 이미지가 좋진 않다. 저도 알고 있다”며 “평소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텐션을 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분들 중에 제일 마지막에 들어가지 않았나. 남자분들을 보고 ‘나 주인공 아니구나’, 나를 왜 넣었는지 느껴지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악마의 편집이다’ 이런 억울함은 없다. 오히려 생각보다 많이 나오다 보니 있는 그대로 나왔고, 다 제가 한 말과 행동이다”라며 “사과하고 싶은 건 경수 형한테 무리하게 다그친 부분이 있다. 국화님한테도 내 감정에 취하다 보니 과했다”고 진심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우리 ‘선마테아'(22기 영수) 형님한테는 미안한 게 없다. 요실금, 사람들이 어쩌냐 했는데 저 형 좋아했다”며 “서로 주고받으면서 본인도 재밌는 사람이 되는 느낌을 받아서 즐기면서 잘했다. 형과 제일 케미가 좋았던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22기 영수도 “맞다. 인정”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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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스터 킴은 ‘나솔사계’에서 22기 영수에게 “전이 형님 피부와 달리 탄력이 쎄다”, “약한 경쟁자”, “슬슬 요실금이 오실 때” 등 다소 무례한 발언을 연이어 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 있다.

미스터 킴은 해당 라이브 방송에서 28기 영수의 소개로 28기 순자와 연인이 됐음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미스터 킴,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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