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폭풍 다이어트를 통해 40kg가량 감량했던 코미디언 김신영과 홍윤화가 결국 요요현상을 이기지 못한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신영은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요요 사실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실제로 김신영은 이날 다시 살이 쪄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과거 88kg에서 44kg를 감량했고, 이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몸무게를 유지하며 성공한 유지어터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는 약 10여 년 만에 다시 체중이 불어나 ‘투턱’을 뽐냈다. 김신영은 둘이서 대패삼겹살 64인분을 먹었던 과거를 떠올리며 “술을 끊으면서 살이 빠졌다. 지금도 술은 안 먹는다”면서도 “그런데 살이 찐 이유를 모르겠다. 사람들이 살을 빼고 10년 정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바로 돌아간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김신영의 요요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한창 다이어트를 진행 중인 홍윤화 역시 40kg 감량 후 다시 체중이 불어나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홍윤화는 지난 3일 채널 ‘니맘내맘’을 통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이날 그는 “9개월 동안 40kg을 뺐다”며 “체중이 정점을 찍었을 때는 몸집이 경차만 했다. 지금도 날씬하진 않다. ‘도대체 뭘 뺐냐’라는 말이 많은데 그 당시엔 진짜로 내가 저 나무보다 더 커서 내 스스로도 이게 급격히 너무 찌면 ‘와 진짜 죽겠다’는 느낌이 든다. 그 느낌이 내 인생에서 최고점을 찍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홍윤화가 택한 다이어트 방법은 ‘건강식’이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4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지만, “지금 조금 (살이) 올라온 상태”라고 요요 현상이 찾아왔음을 전하기도 했다.
홍윤화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편 김민기와 함께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완주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여전히 다이어트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