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을 한국으로 떠나보낸 뒤 하와이에서 활기찬 ‘홀로서기’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유라는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남편이 떠났다. 그렇다면 다시 운동 모드”라며 3월 한 달간 20번의 바레(Barre) 운동에 도전하는 챌린지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첫 출석을 기념하는 별 스티커가 붙은 명단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운동을 마친 그는 은행 업무와 장보기를 연달아 소화하며 기러기 엄마로서의 바쁜 하루를 인증했다.
앞서 정형돈은 하와이를 방문해 가족들과 꿀맛 같은 휴식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유라는 지난 2월 자신의 계정에 정형돈이 새벽 6시부터 경제 서적을 읽는 모습이나, 함께 등산 데이트를 즐기다 지친 남편에게 “웃어 여보”라며 장난을 치는 셀카를 올리는 등 단란한 가족애를 뽐냈다. 특히 정형돈은 지난 1월 과거 운영했었던 채널 ‘뭉친TV’를 통해 자신들을 둘러싼 악의적인 불화설 루머에 대해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며 강하게 분노하며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증명하기도 했다.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둔 두 사람은 현재 하와이와 한국을 오가는 기러기 부부로 생활 중이다. 한유라는 개인 채널 ‘한작가’를 통해 하와이 독박 육아기와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다시 혼자만의 시간을 맞이한 한유라의 건강한 챌린지에 누리꾼들은 “형돈 형님 가시니 바로 운동이라니 대단하다”,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한유라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9
도니형
꽃길만걷길 화이팅
슬프다
정형돈 너무 억척스럽고 거만해 보여서 예전부터 별로인...
내가
내가 형이었다면 불안장애로 활동도 못하고 어머님도 아프신데 모실 생각도 안했고 오래도록 따로 사는 데 이혼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진짜 정형돈 불쌍하다. 더예쁜여자 못만날것같아서 결혼결정했다던데 자신을 너무 낮춰본 값이지 뭐. 착하고 평범하고 유쾌한 여자들 정형돈 팬들 얼마나 많았을텐데
병신같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