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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사기꾼들’ 최태성, 설민석의 역사적인 대결이 펼쳐진다.
5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이하 ‘사기꾼들’)에서는 ‘한국사 4대 천왕’ 특집에 이어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배틀의 주제는 ‘극한의 역사! 가장 치열했던 생존’이다. 김지윤과 썬킴이 함께하여 더욱 흥미진진한 지식 전쟁이 기대된다. 특히 최태성과 설민석의 리벤지 매치가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지난 방송에서 아쉽게도 설민석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던 최태성은 이번 배틀을 위해 특별한 의상을 준비하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1990년대 대학생 시절의 패션을 되새기며 등판한 그는 그 모습으로 ‘개국공신 사기꾼’으로서 설민석에 대해 매서운 경고를 보낸다 최태성은 이번 대결에서 대한민국을 국가부도 위기에 놓이게 했던 ‘IMF 외환위기’를 주제로 승부수를 던진다. 당시의 절박한 시대상과 함께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개인사를 통해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그의 고백으로 인해 스튜디오는 감동의 눈물바다가 되었고, 최태성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
지난주 패배의 아픔을 겪었던 최태성이 이번에는 설민석을 제치고 왕좌를 탈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설민석은 IMF가 자신의 인생의 ‘시작점’이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보냈던 과거를 공개한다. 그로 인해 현재의 그가 있게 된 첫 생계형 알바는 무엇일지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국사와 세계사의 가장 처절했던 생존 이야기로 꾸며진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의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은 5일 목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된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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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김환승
아직도 식민사학 이야길 하는 머리들은 자신이 사는 나라가 세계 10위권의 선진대국임을 잊고 사는거냐? 우리가 아직도 보릿고개 넘기던 6~70년대에 머물고 있다고 생각하나 봄. 과학대국에서 고고학적 연구결과만 가지고도 검증이 가능한데 사학자들 모두 정신병자란 소리를 대낮에 해대는걸 보니 생각이란걸 안하는 모양 ㅎㅎ
설민석은 왜 나오는 거지? 쟤가 무슨 역사를 가르쳐?
사기 꾼들 맞네
둘다 식민사학 달달 외운, 한국사 강사일 뿐인데..., 우리나라 역사는 이병도 친일 사학자가 만들어 놓은 식민사학을 80년째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바꾸자는 얘기도 없었고....,일본 문부성이 조용히 박수칩니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왜곡된 조선역사를 조선인들이 더 왜곡시켜 가는 것을 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