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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27일 손연재 소속사 더시드컴퍼니에 따르면 최근 손연재는 아들의 두 번째 돌을 맞아 세브란스 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암 투병 중인 환자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의미 있는 날을 더욱 뜻깊게 보내고 싶었다”며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평소 어린이들을 향해 각별한 사랑을 전해 온 손연재는 과거 인터뷰 과정에서 “어린 친구들을 가르치면서 조금 더 관심이 가게 됐다”며 “개인적으로 아이를 가지게 돼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출산 경험을 통해서 산부인과에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이번 기부 외에도 손연재는 인생의 중요한 날이 있을 때마다 나눔을 실천해 왔다. 지난 2022년 결혼 당시에는 축의금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2024년 아들 출산과 지난해 첫돌을 맞아 각각 1억 원씩 기부했다. 현재까지 그의 누적 기부금은 총 3억 5,000원이다. 특히 기부금은 저소득층 지원과 미혼모 가정 후원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다.
다만 손연재는 남다른 재력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그는 150만 원대 유모차와 고가의 아기 의자를 구매했으며 남편 몰래 400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산 에피소드를 공개해 열띤 반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팔찌, 다이아몬드 반지, 시계 등 수백에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액세서리들을 연이어 노출해 지나친 재력 과시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그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2023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매매가 72억 원 대의 주택을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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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이~~~뻐
역쉬~~~~ 얼굴도 이쁜데 마음도 따뜻하시고 어여쁘시네요~~~언제나 한결같은 사랑 응원 합니다.
다른사람들한테 피해를 준것고 아닌데 못된 인간들 윤석열이나 나경원 그외 거짓말 일삼는 국회의원 정치인들이나 똑바로 알고 잘잘못을 말하시길 그러니 개 돼지만도 못한 취급 받는다 국민들 특히 김건희 국힘당 보수라는 것들 수박정치인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