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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에는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와 ‘흑백요리사2’에서 ‘중식 마녀’로 활약 중인 이문정 셰프가 출연한다.
정지선 셰프는 최근 블랙핑크 제니를 방불케 하는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만, 싱가포르, 홍콩을 넘어 미국까지 다녀오며 월드투어급의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정지선은 “잠을 거의 안 잔다. 많아야 4시간 자고, 최근 미국 출장 중에는 6일 동안 총 10시간도 안 잤다”고 밝혀 24시간이 모자란 열정적인 워커홀릭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그의 절친인 김숙은 “송은이보다 잠 없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했다.
또한 정지선 셰프는 두 개의 중식당을 운영하며 직원들에게 전례 없는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그는 “3개월마다 한 번씩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매장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면 직원들에게 추가로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반적인 인센티브 정책과는 차별화된 방식이다.
직원 복지 중에서도 장기근속자를 위한 혜택은 더욱 놀랍다. 정지선 셰프는 “5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에게 승용차나 명품 가방 중 원하는 것을 가격 상한선 없이 선물한다”고 밝혀 이문정 셰프마저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최근 장기 근속한 직원에게 국내 최고급 모델의 국산 승용차를 선물한 사실을 쿨하게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에 송은이는 “내가 정지선 셰프 밑에서 일하고 싶다. 나 좀 데려가라”라고 입사를 자처하기도 했다. ‘직원 복지 끝판왕’이라 불리는 정지선 셰프의 근황과 놀라운 이야기들은 오는 2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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