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KBS 대하드라마 ‘문무’가 오는 11월 방송을 확정 짓고 국내 촬영에 나섰다.
9일 KBS 사보에 따르면 ‘문무’는 지난 1월 말 몽골 현지 촬영을 마치고 국내 촬영을 시작했다.
현재 오는 11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문무’는 약소국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넘어 당나라까지 물리치고 삼국통일을 완성하기까지 위대한 승리의 역사를 조명하는 역사 드라마로 약 3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대작이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24년 막을 내린 ‘고려거란전쟁’ 이후 KBS가 2년 만에 선보이는 대하 사극으로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등이 출연해 삼국통일전쟁 시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문무’는 총 28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