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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박명수가 전현무(49)의 결혼에 대해 걱정을 드러낸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혼자 결혼사진 찍게 생겼어”라며 뜻밖의 염려를 표현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엄지인이 KBS ‘아침마당’을 공동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의 가정을 방문해 멘토링을 진행한다. 엄지인은 “내가 멘토링한 애들은 모두 자리를 잘 잡았다”며 “나와 함께 ‘아침마당’을 진행하는 박철규 아나운서도 나의 멘토링이 필요하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부산과 서울에서 주말부부로 지내는 가운데 그의 집은 깨끗하고 심플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거실에 놓인 아기 초음파 사진을 보고 전현무는 부러움을 드러내며 “좋겠다”고 말한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다가오는 2월 아빠가 된다”며 “태명은 또마”라고 강조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박명수는 아기 초음파 사진보다 결혼사진에 더 주목했다. 그는 “우리 현무도 저런 거 찍어야 하는데”며 전현무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이에 전현무는 “여자만 있으면 돼”며 유머러스하게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인 보스는 아기 아빠가 되는 박철규 아나운서를 위해 서울 중심가 아파트를 3억으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과연 박철규 아나운서는 여의도 최신식 50억 아파트와 고풍스러운 7억 아파트 중 어느 것을 선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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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요즘 일부 연예인들은 혼자사는 것을 자랑스러 하는 모습까지 보인다. 참 안타깝다. 사실 결혼생활 못하고 혼자사는 것은 능력부족 아닌가? 창피한 일인것 같다. 결혼해서 자식낳고 사는 연예인들 보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