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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오는 1월 3일 첫 방송될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낮과 밤이 다른 남지현, 문상민의 로맨스를 비롯해 당찬 청춘들의 성장기까지 다채로운 재미 요소가 담긴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 등 청춘 배우들의 특급 시너지를 발산하며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다. 또한, 달아나는 도적과 쫓아가는 대군의 밤낮 무한 연장 로맨스를 다룬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에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아낸다.
먼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은애하는 대군의 이중생활 로맨스다. 낮에는 의녀,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살아가는 홍은조(남지현)와 그를 쫓는 이열(문상민 분)의 예측할 수 없는 케미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열은 자신이 찾는 도적 길동이 홍은조라는 사실을 모른 채 이어지는 썸과 쫓는 관계의 극적인 전개가 돋보인다.
이어 홍은조와 이열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삼각관계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임재이(홍민기)와 신해림(한소은)의 활약으로 세 세력은 신분의 벽을 뛰어넘어 다양한 인연을 만들어가고, 이들의 설레는 케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 등 청춘 배우들의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 이들과 함께 최원영, 김석훈, 하석진, 김정난, 서영희 등 관록의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깊이 있는 스토리와 싱그러운 감성을 결합해 청춘들의 고난과 성장을 그린다. 이를 통해 각자 다른 고민을 가진 청춘들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랑스러운 배우들이 그려낼 당찬 청춘들의 성장기는 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시작된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KBS2 ‘은애하는 도적님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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