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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나는 솔로’ 28기에 출연 중인 순자가 각종 논란에 대해 결국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순자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저에 대한 각종 악의적인 의문이나 확신들은 방송이 끝나고 풀릴 거라고 생각한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순자는 “아직 진실은 저와 제 측근들만 알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거짓과 꾸밈 없이 다 밝혀질 거라고 믿고 싶다. 끝까지 묻히거나 짜깁기 되어 허위사실로 유포된다면 망가진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도 증거를 모두 풀겠다”라며 루머에 강경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순자는 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에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제 가족에 대한 공격만큼은 멈춰달라. 법적 조치를 열심히 준비해보겠다”고 덧붙이며 방송 이후 가족들이 고통받고 있음을 알렸다.
현재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 중이다. 최근 그는 상철과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된 상황. 이러한 가운데 ‘나는 솔로’ 28기에서 사상 최초 혼전임신 커플이 탄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나솔이 엄마’가 정숙인 것으로 확인되며 관심이 더해졌다. 현재 ‘나솔이 아빠’의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특히 순자가 최근 정숙과 상철의 계정을 언팔로우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들의 미묘한 관계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나는 솔로’에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영된 ‘나는 솔로’ 226회는 SBS Plus에서 2.1%, ENA에서 3.0%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 그래프를 그렸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ENA·SBS Plus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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