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장신영 오열…이칸희 배신한 이유 알았다 “내 손녀 망칠 순 없어” (‘태양을 삼킨’) [종합]

조회수: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장신영이 이칸희가 배신한 이유를 알게 됐다.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는 백설희/정루시아(장신영 분)가 장연숙/스텔라장(이칸희)의 배신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스텔라장은 백설희에게 민경채(윤아정)를 사장직에 앉히라고 명령했다. 스텔라장은 “딸자식 잃은 충격으로 몽유병에 실어증에 실성해서 몸도 못 가누는 거 거둬서 사람 꼴 만든 게 누군데? 자기가 나 없이 여기까지 왔을까?”라며 “그럼 난 고마운 사람인 거네? 그럼 내 말 들어. 그래야 사람 된 도리지”라고 밝혔다.

백설희는 “도대체 왜 이러세요”라며 이유를 물었지만, 민경채는 “이유 묻지 말고 당장 민경채 출근하게 해”라고 무시하면서 “내 말 안 들으면 백설희가 왜 정루시아로 행세하는지 다 까발릴 거다”라고 협박했다. 엄마같이 따랐던 스텔라장의 협박에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충격을 받은 백설희. 이를 들은 문태경 역시 말을 잇지 못했다.

스텔라장은 민경채(윤아정)에게 “충격이 클 텐데”라며 백설희를 걱정했고, 민경채는 “언제까지 붙들고 있을 거냐. 제 편에 서기로 했으면 제대로 서포트해 줘야죠”라고 당당하게 요구했다. 그러자 스텔라장은 “호세 핏줄인 세리(박서연) 생각해서 결정한 거다. 나로서도 루시아 배신하는 거 쉬운 일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민경채는 “알죠”라고 꼬리를 내리며 “세리 앞에 걸림돌 치워주셔야죠”라면서 자신이 아닌 세리를 위한 일임을 강조했다.

민지섭(강석정), 민수정(안이서)은 문태경을 찾아와 사장직이 누군지 말해달라고 했지만, 문태경은 입을 열지 않았다. 문태경은 김선재(오창석)에게 “장 여사님이 왜 마음을 바꾼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김선재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스텔라장은 백설희의 전화도 받지 않았다. 스텔라장은 민경채를 민강유통 회장으로 만들기 위해 반대 세력도 제거해 줄 계획이었다. 모태주(최민수)가 “반대 세력에 루시아 누님도 포함이냐. 다치면요”라고 묻자 스텔라장은 “어쩔 수 없지.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으니까”라고 차갑게 말했다.

사장직을 되찾은 민경채는 “내가 제일 통쾌한 게 뭔 줄 아냐. 루시아가 제일 믿은 사람한테 뒤통수 맞은 거”라며 통쾌해했다. 민지섭, 민수정은 회사에서 쫓겨났던 민경채가 돌아온 모습을 보고 경악했다. 스텔라장은 민경채에게 “루시아한테서 세리 떼어놔”라고까지 말했다.

문태경은 스텔라장을 찾아와 “루시아 마음의 상처가 크다.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냐”라고 답답해했고, 스텔라장은 “두 사람이 내가 하는 일에 방해가 되면 나도 무슨 짓 할지 모른다”라고 경고했다.

백설희는 스텔라장에게 직접 이유를 들어야겠다고 울먹였다. 백설희는 만류하는 문태경에게 “왜 우리가 알던 그 사람이 아닌지 이유가 있을 거 아니냐. 우리가 같이 보낸 시간은 뭔데요”라고 토로했다. 결국 백설희를 보내준 문태경. 스텔라장은 백설희에게 결국 민세리와의 친자관계 확인서를 보여주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태양을 삼킨 여자’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원지, 희말라야도 올랐는데...가비X하리무 상위 1% 텐션에 '멘붕' ('짐쌀라비움')
    •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출소에 날 선 눈빛...킬러와 엄마 역할 사이 '고민' ('유부녀킬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추천 뉴스

    • 1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2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 3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4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 5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 2
      윤경호 "묵언 수행 중 생애 첫 팬미팅...팬이 준 편지 읽고 울었다" [RE:뷰]

      이슈 

    • 3
      톰 홀랜드, 韓 극장가 집어삼켰다…'오디세이'→'스파이더맨 4'와 박빙 대결

      영화 

    • 4
      '조폭 연루설→방송 하차' 조세호, 8개월 만 '침묵' 깼다…조용히 온라인 활동 재개 [RE:스타]

      엔터 

    • 5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