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뱃살 고민을 털어놓았다.
21일 방송된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정은아, 황보라, 유민상이 등장했다.
이날 먼저 도전자의 사진이 공개됐다. 도전자의 뱃살이 강조된 사진을 본 유민상은 “이건 놀리는 거 아니냐. 너무한 거 아니냐”라고 했고, 황보라는 “보통 40~50대 주부들의 체형”이라고 밝혔다. 유민상은 “우리 같은 사람들이 살찔 때 두 가지 패턴이 있다. 저 같은 경우 전체형, 그리고 복부집중형이 있다. 도전자는 유독 아랫배가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황보라는 “전문 용어 살짝 들어가겠다. 똥배, 올챙이배”라고 정리하며 “출산 후 유독 아랫배가 나오는데, 절대 안 빠진다”라고 밝혔다. 황보라는 “저도 아기 낳고 살은 빠졌는데, 제왕절개 부위부터 아랫배가 안 빠진다. 제가 뭐까지 해봤는지 아냐. 사우나에서 수압 마사지 나오는 곳에 대고 있다. 쑥뜸도 뜨고 안 해 본 게 없다. 그래도 절대 안 빠진다”라고 토로했다.




전문의는 똥배를 만드는 원인인 ‘이것’을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바로 당독소. 이를 들은 황보라는 “진작 알려주셨으면 뺐죠”라고 말하기도.
당독수는 혈당이 에너지원으로 다 쓰이지 못하고 남아돌면서 잉여당이 몸속에 단백질, 지방과 붙어서 만들어지는 독소 물질. 문제는 당독소가 똥배를 만든다는 것. 당독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서 음식을 중성지방으로 축적한다고.
전문의는 “중년 여성 뱃살이 아랫배에 몰린 이유가 있다. 중년 이후 여성 상당수가 체내 순환이 안 된다. 복부 체열 검사를 해 보면 하복부가 차가워서 파랗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순환이 안 되는 부위에 지방이 잘 쌓인다”라고 설명했다. 당독소는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 문제도 일으킨다고.
그런 가운데 ‘똥배 순삭’ 당독소 제거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도전자는 바지를 사러 갔다가 달라진 바지 사이즈 때문에 당황했다. 이를 보던 황보라는 “고무줄 있는 게 최고”라고 했고, 유민상은 “우린 디자인 포기한다”라고 공감했다.
이후 도전자는 당독소 검사 결과 정상을 넘어선 수치 3.0이 나왔다. 유민상보다도 높게 나왔다고. 전문가는 “위험 단계에 있다. 이 정도 수치면 이미 몸이 당독소에 많이 노출된 상태”라며 “체내에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단 뜻이다. 당독소가 쌓인 뱃살이라 반드시 빼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