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장신영, 윤아정 딸로 협박…오창석 이용해 정체 들킬 위기 벗어났다 (‘태양을 삼킨’) [종합]

조회수: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장신영이 오창석을 이용해 정체를 들킬 위기를 벗어났다.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는 백설희/정루시아(장신영 분)를 어쩔 수 없이 돕는 김선재(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실장(전영미)은 주연아(최수견)가 준 실종 전단지 속 백설희를 보고 정루시아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공실장은 주연아를 찾아가 캐물었고, 주연아는 바로 백설희에게 연락했다. 백설희는 “그 뒤로 나랑 연락 끊겼다고 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단지 뺏어”라고 신신당부했지만, 공실장은 전단지를 들고 민경채(윤아정)에게 향했다.

민경채가 자리에 없자 민경채의 자리에 전단지를 놔두고 온 공실장. 백설희가 이를 막으러 달려갔지만, 전단지를 먼저 발견한 건 김선재였다. 백설희는 전단지를 달라고 요구했지만, 김선재는 자신의 과거는 묻고 백설희만 내쫓을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백설희는 “그럼 민세리(박서연)도 우리 미소랑 똑같이 만들어주면 되겠네. 민세리, 내가 죽으라면 죽는시늉도 하는 애다. 세리가 잘못돼도 민경채가 온전할까?”라고 협박했다.

김선재는 백설희가 그런 짓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백설희는 “세리 걔가 나한테 뭔데. 똑같이 갚아줄 거야. 민경채가 망가지면 네 꿈도 박살 나는 거야”라고 경고했다. 그때 민경채가 들어왔고, 결국 김선재는 전단지를 숨기고 민경채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그러나 그날 밤 공실장은 민경채에게 전단지에서 본 백설희에 대해 말했다. ‘미소분식’이라고 적혀 있었단 걸 들은 민경채는 민세리 사건의 피해자 이름이 미소였단 걸 떠올렸고, ‘당신 딸 복수를 위해 내 딸을 재물 삼는 거라면 절대 용서 안 해’라고 생각했다.

다음날 민경채는 김선재에게 백설희의 뒷조사를 하라고 지시했다. 김선재는 백설희에게 이를 알렸지만, 백설희는 “당신이 안 들키게 막아봐라”면서 “세리는 내 손에 있고 세리한테 약한 건 민경채니까. 그럼 누가 승자일까?”라며 알아서 하라고 강하게 나왔다.

김선재는 “민세리가 잘못되면 민경채는 망가질 텐데”라고 생각, 주연아를 통해 입수한 백설희의 사망진단서를 민경채에게 건넸다. 김선재는 “그 여자가 깨끗하게 정리돼서 잘된 일 아니냐”라고 밝혔다.

그러던 중 김선재는 두 사람을 한꺼번에 민강에서 내칠 묘안을 떠올렸다. 민두식(전노민)의 핸드폰으로 백설희에게 문자를 보냈고, 민두식에게 구해달란 문자를 받은 백설희는 문태경(서하준)에게 이를 보여주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태양을 삼킨 여자’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원지, 희말라야도 올랐는데...가비X하리무 상위 1% 텐션에 '멘붕' ('짐쌀라비움')
    •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출소에 날 선 눈빛...킬러와 엄마 역할 사이 '고민' ('유부녀킬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추천 뉴스

    • 1
      공효진, '태도 논란' 정준원과 '다정한 투샷'…찰떡 비주얼 조합 '눈길' [RE:스타]

      이슈 

    • 2
      출발은 좋았는데…시청률 급감→'4%대' 전작 배턴 놓치고 산으로 간 韓 드라마

      이슈 

    • 3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스타 

    • 4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 5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 2
      윤경호 "묵언 수행 중 생애 첫 팬미팅...팬이 준 편지 읽고 울었다" [RE:뷰]

      이슈 

    • 3
      톰 홀랜드, 韓 극장가 집어삼켰다…'오디세이'→'스파이더맨 4'와 박빙 대결

      영화 

    • 4
      '조폭 연루설→방송 하차' 조세호, 8개월 만 '침묵' 깼다…조용히 온라인 활동 재개 [RE:스타]

      엔터 

    • 5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