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국악인 박애리가 남편 팝핀현준의 건강 악화와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가수 팝핀현준의 아내이자 국악인으로 활동 중인 박애리와 시어머니 양혜자가 출연했다.
이날 양혜자는 아들 팝핀현준의 건강을 걱정하며 “요즘 허벅지가 아프다고 하던데 무릎에 물은 안 찼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애리는 “무릎도 그렇고 저번에는 팔꿈치에 염증이 생겨서 고생했다. 얼마 전엔 무릎에 물이 차서 병원에서 뺐다”라고 걱정되는 마음을 솔직히 털어놨다.
또 박애리는 스튜디오에서도 남편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남편이 목 디스크가 심해서 손끝까지 저린다고 한다. 손에는 류머티즘 관절염이 와서 통증이 심하다. 무릎에는 물이 차서 병원에서 물을 뺐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팝핀현준 외에 박애리 역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였다. 그는 “나도 어릴 때부터 양반다리로 앉아 소리를 하다 보니 다리가 점점 휘고 무릎 통증이 생겼다”라며 “병원에 가보니 퇴행성 관절염 1기에 골다공증 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털어놔 충격을 자아냈다.
박애리는 2011년 2살 연하의 팝핀현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국악과 힙합을 접목한 무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들 부부의 딸은 연간 학비가 2500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며 지난 6월 학교에서 최우수학생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