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오정연이 과거 영상에 무너졌다.
5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오정연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정연의 등장에 전현무가 유독 반색한 건 이들이 KBS 공채 아나운서 32기 동채이자 방송계 대표 절친이기 때문이다.
이날 두 사람의 신인 시절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전현무가 파릇파릇한 신입 사원임에도 남다른 부장님 포스를 뽐냈다면 오정연은 섹시미를 곁들인 발레 개인기로 ‘사당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나 화려한 플로랄 블라우스로 시선을 강탈한 그는 “입사하고 첫 방송이라 나름 신경 쓴다고 동대문 가서 사온 것”이라며 비화를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서울대 발레 전공은 전국에서 단 한 명”이라고 오정연을 치켜세우다가도 “방송에서 한풀이를 보여줬다”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2009년 농구선수 출신의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남남이 된 그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혼 후 다양한 악성 루머를 겪었다며 “20년 동안 방송을 하면서 약간의 잡음이라 생각했다. 사실 반박할 것도 없는 게 임신 출산 뭐 너무 말도 안 되는 게 많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당귀’ 방송화면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