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수감된 민성욱, 폐인 연기 중이었다…한석규 악몽 이끌어내 (‘신사장 프로젝트’)

송시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민성욱이 한석규를 다시 악몽 속으로 몰아넣었다. 민성욱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전직 살인청부업자 ‘윤동희’ 역을 맡아 극의 전개를 송두리째 흔드는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5년 전 놀이터에서 벌어진 비극이 다시 소환됐다. 과거의 그림자가 여전히 신사장(한석규 분)과 최철(김성오 분)을 옥죄며 현재의 사건과 맞물리자, 그 중심에 있던 윤동희의 존재가 서서히 부각됐다.

국립법무병원에 수감된 윤동희는 초점 없는 눈빛과 비틀거리는 몸짓으로 이미 인간의 형체를 잃은 듯 보였으나, 이는 철저히 계산된 위장이었다. 그는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강제로 약물을 투여받으며 감시당하고 있었고, 간호사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약을 뱉어 매트리스에 숨기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그동안의 ‘폐인 환자’ 모습은 모두 위장된 연기였던 것이다.

여기에 누군가가 그를 은밀히 지켜보고 있다는 정황까지 드러나며, 배후 세력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이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6화 엔딩에서는 윤동희가 병원을 빠져나와 산속을 거칠게 달리는 장면이 담기며, 극 전체를 흔들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게 되었다. 이처럼 판을 갈아엎으며 새로운 국면을 연 민성욱. 병원 탈출 이후 어떤 파국이 펼쳐질지, 그리고 그를 조종하는 배후가 누구일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민성욱이 출연하는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N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신병4' 이정현·김희수, 눈물의 전역…오대환 진급자 명단 확인 후 '울컥' [종합]
    • P.T. 바넘, 가짜 거인에 17억 제안…거절당하자 복제품 제작해 "내 것이 진짜" ('설록') [종합]
    •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 장화홍련전, 실제 사건은 더 끔찍했다… "지참금 주기 싫어" 유산 꾸민 계모 ('천일야사')
    •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지방간→전립선 비대증→통풍…'72세' 이홍렬, 건강 문제 줄줄이 고백 "가는 데에 순서 없어" [RE:뷰]

      엔터 

    • 2
      블랙핑크 리사, 英 길거리서 '3세 연하' 배우와 데이트?…'팔짱 목격담'에 열애설 재점화

      엔터 

    • 3
      유재석, '39세' 女배우 연락 감당 안 됐나…"저한테 질리신 듯" [RE:뷰]

      엔터 

    • 4
      '싱글맘' 女스타, 생활고 호소하더니→쇼호스트로 '새출발'…"다시 일할 수 있어 감사" [RE:스타]

      엔터 

    • 5
      김재영, 성인 장난감 CEO 됐다…직접 발품→아이템 기획까지 사업가 면모 '눈길' ('내가 떨릴 수 있게')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배우 은퇴→기업인 변신' 장동주, 알고 보니…'건설사 2세' 반전 집안 드러나

      엔터 

    • 2
      김상겸, '리센느 원이 닮은꼴' 아내 공개…"카리나+설인아 소리 듣기도" ('동상이몽2')

      엔터 

    • 3
      박수홍·김다예, 딸 손 잡고 유튜버 복귀→밝은 미소 포착…'비행기 지연' 논란 한 달 만 [RE:뷰]

      엔터 

    • 4
      나보람, 日공항서 러브젤 적발…"한국 사람들도 알아봐" 민망 일화 [RE:뷰]

      엔터 

    • 5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결혼 생각→이상형 질문에 '단호한 한마디' 남겼다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