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데이식스 전원 야외 취침…도운, 김종민 롤모델 철회 “너무 이기적” (‘1박2일’)

조회수: 

남금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데이식스가 전원 야외 취침을 하게 됐다.

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과 데이식스가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했다.

이날 저녁 식사 후 원필은 문세윤에게 팔씨름 대결을 청했다. 문세윤은 “내가 그래도 연예계 세 손가락 안엔 들어갈 거야”라며 원필의 힘을 느낀 후 자신이 아닌 유선호를 대결 상대로 추천했다.

문세윤은 “유선호가 이길 것 같은데?”라고 했고, 유선호는 “제가 여자 작가님께 진 적 있다”라며 원필과 대결, 결국 승리했다. 이를 보던 딘딘은 “원필이 맛있구나?”라며 참전, “되게 귀엽네”라며 바로 이겼다. 원필은 “나 테토남인데”라고 아쉬워하기도.

이어 잠자리 복불복 시간. 2명이 팀이란 말에 영케이는 “내 행운의 동아줄”이라며 바로 옆에 있던 원필을 택했지만, 데이식스가 ‘1박 2일’ 멤버들을 선택하기로 했다. 유선호는 원필에게 강렬한 눈빛을 보냈고, 김종민은 도운을 바라보았다. 성진&조세호, 영케이&문세윤, 도운&김종민, 원필&딘딘이 팀이 되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유선호와 이준은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상황. 이준은 “왜? 진짜 이해가 안 간다”라고 황당해했고, 유선호는 애처롭게 원필을 바라보다 “사람 좋게 봤는데”라고 실망했다. 유선호가 “늦게 자겠네. 사기가 확 꺾이네”라고 한숨을 쉬자 이준은 “왜 재수 없는 소리를 하냐. 난 너 이름밖에 몰라”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잠자리 복불복은 눈치코치 방 배정으로, 2인실 1개, 4인실 2개 총 3개의 방 중 정원 이하인 방만 그대로 실내 취침을 한다고. 운 좋으면 전원 실내 취침도 가능하다는 것. 이에 이준은 “둘이 2인실 같이 갈래? 모두가 아니라고 생각할 때 우리가 가는 거야”라며 모험하자고 제안했다. 유선호가 경우의 수를 설명하며 위험한 선택이라고 하자 이준은 “너 그렇게 배짱이 없어?”라고 했고, 유선호는 “눈앞에 뻔히 보이는 미래를 가야겠냐”라고 대립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준 혼자 2인실로 향했다.

김종민은 도운에게 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서로 다른 방을 선택했다. 선택 결과 오른쪽 4인실에 성진&조세호에 이어 도운, 원필&딘딘, 영케이&문세윤까지 7명이나 들어갔고, 김종민, 유선호, 이준만 실내 취침이 확정됐다. 김종민은 “도운이 잘 보냈다”라며 웃었다. 성진은 “‘1박 2일’ 나왔는데, 야외 취침 한 번 해야죠”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영케이는 데이식스가 전원 야외 취침을 하게 되자 “우리 케미 미쳤다”라고 밝혔다. 다들 짝꿍끼리 있는데 혼자 다른 짝꿍 텐트에 낀 도운은 “아직도 종민이 형이 롤모델이야?”란 질문에 “이 정도면 된 것 같다.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KBS2 ‘1박2일’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원지, 희말라야도 올랐는데...가비X하리무 상위 1% 텐션에 '멘붕' ('짐쌀라비움')
    •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출소에 날 선 눈빛...킬러와 엄마 역할 사이 '고민' ('유부녀킬러')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당신을 위한 인기글

    •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추천 뉴스

    • 1
      '회장님 전문 배우' 故 김성원, 방광암 말기→투병 끝 사망…어느덧 4주기 [RE:멤버]

      이슈 

    • 2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 3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 4
      윤경호 "묵언 수행 중 생애 첫 팬미팅...팬이 준 편지 읽고 울었다" [RE:뷰]

      이슈 

    • 5
      톰 홀랜드, 韓 극장가 집어삼켰다…'오디세이'→'스파이더맨 4'와 박빙 대결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조폭 연루설→방송 하차' 조세호, 8개월 만 '침묵' 깼다…조용히 온라인 활동 재개 [RE:스타]

      엔터 

    • 2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 3
      "하루 5천 원 벌었는데"…박보경→음문석까지 오랜 무명 견디고 기적처럼 빛 발한 ★들 [종합]

      스타 

    • 4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RE:뷰]

      이슈 

    • 5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