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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씨스타 소유가 자신의 달라진 외모를 언급했다.
지난 21일 소유 채널 ‘소유기 SOYOUGI’에는 ‘공연부터 여행까지 다 잡았다! 소유’s K-OST 콘서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연을 준비하며 메이크업을 받던 그는 “무대 전에는 늘 붓기와 전쟁이다”라며 “배고픈데 뭐 못먹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는 “요즘 성형설이 자꾸 도니까 메이크업 선생님이 겁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원래 이렇게 앞트임 (효과 메이크업)을 하는데 며칠 전에 메이크업 선생님이 ‘코 하이라이터 하지 말까’, ‘앞트임 하지 말까’ 하더라”라며 “‘아니다. 하던대로 해도 괜찮아’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흐뭇한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소유는 “저희 스태프분들이 솔직한 편이다. 제가 컨디션 좋은 날만 나오는 눈빛”이라고 덧붙였다.
소유는 앞서 지난달 채널 ‘짠한형’에서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 변화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씨스타 활동 때부터 함께 했던 분들이 있다. 몸이 너무 작아져서인지 그분들도 저인 줄 모르더라”고 전했다. 또 그는 “이번에 근육을 많이 빼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리즈를 다시 찍어보자는 마음이었다”며 10kg을 감량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22일에도 소유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살을 뺀 보람을 느낀다”며 “살을 더 뺀다기보다는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스케줄이 많아서 밥을 잘 못 챙겨먹는다. 그래서 더 빠지고 있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몸무게 쟀을 때 52kg 정도였다”고 자신의 현재 체중을 공개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소유기 SOYO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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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