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수십 년을 고생한 불면증을 극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주우재는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저 스테이씨 찐팬 맞다니까요! 덕후 주우재의 스테이씨 TMI 맞히기 (feat. 라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그룹 스테이씨(STAYC)와 함께 퀴즈를 풀며 이야기를 나누는 주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퀴즈 도중 “아이사는 오늘 몇 시에 잤을까?”라는 문제에 주우재는 “오전 5시”라고 답해 정답을 맞췄고 이를 계기로 ‘수면’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주우재는 “활동할 때는 잘 시간이 많이 없냐”고 아이사에게 물었고 아이사는 “그냥 제가 잠이 잘 안 오더라”고 답했다. 이에 주우재도 자신의 오랜 불면증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내가 원래 잠을 잘 못 자는 편이다. 다음 날 촬영이 있으면 신경이 많이 쓰여서 잠을 못잔다. 못자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잠을 안 자고 할 일을 하다가 씻고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런데 몇 달 전부터 마그네슘, 칼슘, 멜라토닌(함유량 낮은 제품) 이렇게 세 가지를 영양제로 꾸준히 먹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잠드는 시간이 줄더라. 잠이 안 올 때 먹는 게 아니라 매일 영양제로 챙겨 먹는 게 포인트다. 진짜 수십 년 고생했는데 요즘은 그냥 잠든다”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스테이시의 대표 라도가 “어떤 제품인지 나중에 알려 달라”고 하자 주우재는 “형을 통해 공유해 드린다. 약국 가면 편하게 살 수 있다”라며 웃으며 답했다.
주우재는 2013년 모델로 데뷔해 SBS ‘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등 다양한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현재는 자신의 채널 ‘오늘의 주우재’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오늘의 주우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