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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중 축소술 의혹 확산…”매일 아침에 수술하고 있다” [RE:뷰]

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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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메이크업 꿀팁을 전수했다.

김나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데일리 메이크업. 어려 보인다고 그러던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영상에서 민낯으로 등장해 화장을 하면서 여러 노하우를 전달했다. 

최근 메이크업 레슨을 받았다는 그는 “메이크업 스킬이 물이 올랐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 꼼꼼하게 하면 너무 메이크업한 느낌이 강해서 대충 그린다. 나는 눈 화장에 힘을 많이 주면 나이가 들어 보이더라”라며 자신만의 화장법을 공유했다. 또 애굣살을 그리며 “원래 애굣살은 아이돌 친구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의 차이가 엄청 크더라”라며 바뀐 메이크업 스타일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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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립 메이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인중이 긴 편이다. 인중을 조금만 짧게 해줘도 인상이 많이 달라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라고 하며 립펜슬을 사용해 입술 선을 살짝 올려줬다. 그는 “인중 축소 수술했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매일 아침 립펜슬로 인중 축소 수술을 하고 있다”라며 흐뭇해했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두 명의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4년 만인 2019년 이혼해 현재는 혼자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마이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처음엔 둘만의 시간이 좋았지만 이젠 아이들이 없는 시간이 어색하다”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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