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금품 절도 사건을 언급했다.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는 14일 방송에서 박나래를 게스트로 초청해 토크를 펼쳤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4월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출연을 예고했지만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하며 방송 일정을 취소했다. 이를 두고 박나래는 “범인은 잡혔다. 재판 중이고 (훔친 금품은) 다 돌려받았다. 너무 다행”이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도난당했던 가방을 들고 왔다는 박나래는 “저에게는 상징적인 물건이다. 저에게 돌아오지 않았나. 그 친구가 강남 중고 명품샵을 싹 다 돌았다고 한다. 돌고 돌아 제 손에 다시 왔다는 건 (인연이다). 연어가 고향 찾아오듯이 온거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55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집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던 지난 4월 박나래는 자택 절도 피해 소식을 알렸다. 조사 과정에서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4월 10일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긴급 체포됐다. A씨는 해당 자택이 박나래 집인 것을 모르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가 절도 사실을 알아차린 건 김지민의 결혼 덕분이었다. 코미디언 동기 웨딩 촬영을 앞두고 박나래가 가방 절도를 알아차린 것. 이에 박나래는 웨딩 촬영에 불참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또 지난 13일 진행된 김지민, 김준호 결혼식에도 불참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불참 사유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려졌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2
참말로 ㄱㅅㄱ 하네요 ᆢㄱㅅㄱ 참 말 로 ㄱㅅㄱ 합시다 ᆢ
참말로 ㄱㅅㄱ 하네요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