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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300평대 ‘럭셔리家’ 최초 공개…”집에서 다이빙 원해” (‘전참시’)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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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브라이언의 드림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완공된 브라이언의 300평 규모 럭셔리 대저택이 공개된다.

브라이언은 직접 설계에 참여한 드림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총 300평 대저택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의 집은 리조트급 수영장, 영화관, 헬스장 등의 공간으로 넘사벽 규모를 자랑한다. 역대급 스케일의 드림 하우스에 참견인들도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브라이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소광 면모로 웃음을 유발한다. 집이 넓어진 만큼 청소할 공간이 많아져 행복하다는 브라이언은 집 안 청소기만 총 12대, 세탁실은 무려 3개나 된다고 전했다. 최첨단 청소 장비까지 총동원한 그의 새로운 청소 라이프가 펼쳐진다.

브라이언의 초호화 드림 하우스는 오는 28일 밤 11시 10분에 MBC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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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라이언은 한 방송에 출연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대저택 일부를 공개했다. 깊이가 2.5m에 달하는 거대한 야외 풀장을 소개한 그는 “다이빙을 하고 싶어 (깊이를) 깊게 만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그는 “원래 집 완공이 지난해 11월에 끝나야 했는데 6개월이나 지났다. 기상 악화와 건축자재 문제로 계속 늦어지고 있다”며 속사정을 전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남성 알앤비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로 지난 1999년 데뷔했다. 1981년생인 그는 미국 뉴저지 출생으로 국내에서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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