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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권력욕이 아예 없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에서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심리’ 분야의 마스터로 등장해 브레인 6인방과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
이날 김경일 교수는 ‘브레인 6인방’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의 격한 환대 속 심리 분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그는 “뇌가 마음을 다루는 근본적인 방식 자체가 (평범한 사람들과) 아예 다른 사람들이 있다”며 “이를 심리학에서는 ‘어둠의 삼각형’이란 용어로 설명하는데 그 세 축이 ‘나르시시즘-마키아벨리즘-사이코패스’다”고 말한다. 이어 세 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준 뒤 “이 중 본인에게 익숙한 유형이 있는지?”라고 질문한다. 그러자 하석진은 “우리 모두한테 조금씩 있는 성향 아닐까?”라고 답한다. 이를 들은 궤도는 “석진이 형 좋게 봤는데…어둠의 하석진이네~”라고 몰아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반면 전현무는 “난 아예 권력욕이 없다”며 ‘어둠의 삼각형’과 자신이 무관함을 어필(?)한다. 하지만 김경일 교수는 날카로운 심리 분석을 해 전현무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김경일 교수가 출연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는 오는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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