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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전혜빈의 사랑스러운 아들이 방송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다재다능한 ‘기슐랭 셰프’ 기은세가 새로운 편셰프로 출격한다. 평소 직접 요리해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즐기는 기은세는 이날 절친한 배우 전혜빈을 집으로 초대했다. 전혜빈은 현재 31개월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으로, 방송을 통해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기은세는 “요즘 전혜빈이 육아와 촬영으로 지쳐 있어 제대로 몸보신을 해주고 싶었다”며 본격적인 철판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킹타이거 새우, 전복, 관자 등 고급 해산물부터 오코노미야키, 철판볶음밥까지, 화려한 철판 요리들이 이어지자 전혜빈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리액션 장인다운 면모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기은세의 철판 불쇼에 푹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혜빈은 이 즐거운 순간을 아들과도 나누고 싶다며 영상통화를 시도했고, 방송 최초로 31개월 된 아들 태오가 공개됐다. 귀여운 눈웃음과 함께 “엄마 사랑해요”, “이모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라고 말하는 태오의 깜찍한 모습에 기은세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전혜빈의 사랑스러운 아들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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