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안재욱, 엄지원과 식사 자리 포착…두근거림에 병원예약까지? ‘달달’ (독수리)

조회수: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과 안재욱의 훈훈한 식사 자리가 포착됐다. 

5일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9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한동석(안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만취한 광숙은 동석을 택시 기사로 착각했고, 잠든 광숙이 자신의 어깨에 기대자 동석의 심장이 요동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안겼다.

오늘(5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오해를 풀고 한층 가까워진 광숙과 동석의 훈훈한 식사 자리가 포착됐다. 광숙은 국밥이 낯선 동석을 세심하게 챙기는가 하면 진심 어린 조언으로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동석은 그런 광숙이 얼떨떨하기만 하고 순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과연 두 사람 사이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해진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광숙은 다칠 뻔한 동석을 구해주며 멋짐을 폭발시킨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거침없고 화통한 광숙의 모습에 동석은 또다시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하지만 동석은 광숙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린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 검진을 위해 병원 예약까지 한다고 해 그가 광숙을 향한 감정을 자각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9회는 오늘(5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7년간 父 시체와 동거한 가족.. 전현무 "아이들 트라우마 걱정" 충격 ('내사패')
    • 김동호 "제1회 부국제 위해 스위스서 '6층 높이 스크린' 빌려와" ('시대목격')
    •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에 파혼 통보…옹성우 설계로 로비 의혹 터졌다 [종합]
    • 김석훈, '유재석 선물 반납설' 입 열었다… "포장이 너무 많아 정중히 사양" ('미우새')
    • 조여정 "관리 위해 1년에 한 번 라면 먹다가 현타.. 손 덜덜 떨며 먹어" ('냉부해')[종합]
    • 하석진, 안희연 아닌 이주연과 교제 시작 "남자 여자로 만나보자" ('사랑이 온다')[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에 파혼 통보…옹성우 설계로 로비 의혹 터졌다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에 파혼 통보…옹성우 설계로 로비 의혹 터졌다 [종합]
    • 션, 815런으로 26억 기부금 모았다.. “7년간 총 106억 기부” [RE:스타]
      션, 815런으로 26억 기부금 모았다.. “7년간 총 106억 기부” [RE:스타]
    •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에 파혼 통보…옹성우 설계로 로비 의혹 터졌다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에 파혼 통보…옹성우 설계로 로비 의혹 터졌다 [종합]
    • 션, 815런으로 26억 기부금 모았다.. “7년간 총 106억 기부” [RE:스타]
      션, 815런으로 26억 기부금 모았다.. “7년간 총 106억 기부” [RE:스타]
    •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하루 5천만 벌던 수입 포기하자…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근황 전한 前연예인
    •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일면식 없는 지나가는 남성에 “XX도 작은게”라고 성희롱한 여성의 최후
    •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삼성이라는 기업을 창업하고 쫓겨난 56세 남자의 충격 근황
    •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진짜 중국인 같아서…아직도 대중이 중국인으로 오해중인 한국 여배우
    •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블랙핑크가 글로벌에 성공할수록 원조 팬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이유
    •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명문대 졸업했는데 세 번 결혼, 세 번 이혼한 연예인 “나는 왜 못 참을까?”후회중
    •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7살 부친상 견디고 연소득 960만 원서 대상 탄 배우
    •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성폭행 누명 쓴 아버지가 징역 6년 선고받자 임신한 채로 노력한 딸, 결국…

    추천 뉴스

    • 1
      피오, '참교육' 대박 속 '교통사고→응급실行' 악재…한 달 만 회복 근황 [RE:스타]

      Uncategorized 

    • 2
      김재중 "데뷔시절, 그룹 내 신비주의 담당...사투리 때문에 말 금지령까지" [RE:뷰]

      이슈 

    • 3
      채정안, 눈알 수술 의혹에…"탄수화물 막 먹은 직후" [RE:뷰]

      엔터 

    • 4
      "몸 상태 괜찮은지"…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소식→쏟아진 '우려 반 축하 반'

      이슈 

    • 5
      7년의 시간이 빚어낸 감성…'부국제'가 먼저 알아본 신예 감독의 감각적 '데뷔작'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활동 중단→작곡가 전향' 박봄, '해킹 피해' 한 달 만 반가운 근황…"새벽에 한 컷" [RE:스타]

      이슈 

    • 2
      '한혜진 형부' 김강우, '유퀴즈' 출연→눈 성형 의혹 해명…"피곤해서 그래" [RE:뷰]

      엔터 

    • 3
      미자, 주식 1억 손실 후 물에 만 밥 먹자...父 장광의 위로 "12만 원 줄게" [RE:뷰]

      이슈 

    • 4
      '갑상샘암 투병' 박소담, '길 위의 뭉치'→'경주기행'까지 올여름 열일 행보 예고

      영화 

    • 5
      조회수 900만 원작→2000만 직장인 열광할 오피스물로 안방 겨냥한 韓 드라마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