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10년째 솔로임을 고백하며 장기 연애에 대한 로망을 밝혔다.
25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이사배와 모델 한혜진, 방송인 박나래, 배우 엄지윤, 방송인 풍자가 장기 연애 부작용과 권태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4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연이 소개되자 MC들은 “난 6년까지 만나봤다”, “총 15년 동안 장기 연애를 두 번이나 해봤다”며 연애 경험을 쏟아냈다.
반면 엄지윤은 “장기 연애는 콘텐츠로만 해봤어요”라며 아쉬워했다. 10년째 솔로라고 밝힌 이사배 역시 경험해 보지 못한 장기 연애에 대한 호기심과 로망이 가득한 눈빛을 빛냈다.
하지만 박나래와 한혜진은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이들은 “(연애는) 1년 정도가 제일 좋다”, “연애 2~3년 차 때는 이틀에 한 번씩 헤어진다”고 뼈 있는 조언을 날리며 장기 연애의 현실을 꼬집었다.
특히 “서로 약속을 미리 말하지 않아도 무덤덤해진다”, “장기 연애 커플은 주로 실용적인 선물을 주고받는다” 등 피할 수 없는 권태기 극복 꿀팁을 제시하여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장기 연애를 콘텐츠로 배운 엄지윤과 10년 차 솔로 이사배를 위한 언니들의 현실 연애 상담은 U+tv와 U+모바일tv ‘내편하자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U+tv·U+모바일tv ‘내편하자4’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