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현빈♥손예진, 박경림이 사랑의 오작교였다…”직접 사회 부탁도 받아” (‘라스’)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은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박경림, 원더걸스 출신 선예,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가수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경림은 현빈, 손예진 결혼식 사회를 봤다고 언급했다. 박경림은 “예진 씨가 전화로 부탁했다. 두 분이 의견을 모아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더라”라며 자랑했다. 

박경림은 현빈, 손예진 부부와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영화 ‘협상’의 제작발표회에서 진행을 맡은 것. 박경림은 그 당시를 회상하며 “두 분이 사귈 때가 아니고 영화 속 두 분이 만나지 못한다. 모니터로만 협상을 하니 그렇게 많이 못 만났는데 ‘한을 풀자’라며 제가 아이콘택트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박경림은 이를 들은 “현빈 씨가 (그 당시) 쑥스러워했다”라며 “결혼식 하고 그 영상이 회자가 되면서 ‘이때부터 박경림은 알고 있던 것 아니냐’라고 하는데 저는 전혀 알고 있던 게 아니고 사귈 때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라디오스타의 MC들은 현빈과 손예진의 사랑이 그 당시의 눈 맞춤으로 인해 시작되었을 수도 있다며 “박경림 씨 사회 본 게 의미 있다”라며 반응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 손예진은 자신의 휴대폰을 보여주며 배경화면을 공개했다. 배경화면에는 현빈과 손예진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더 부자 되고파"…전현무, '600억 재산설' 억울 해명→남다른 야망 공개 ('전현무계획4')
    • KBS 압도적 자신감…'시청률 20% 신화' 감독 등판→'믿보' 조합으로 구원투수 될 韓 드라마
    • 은지원, 결혼하길 잘했네…명절날 장모님표 한상에 "남기기 죄송스러워" ('살림남2')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48세' 하지원, 나이 거꾸로 먹나…방부제 미모에→日 팬들 열광 "노래도 잘해" [RE:스타]

      엔터 

    • 2
      '43세' 미자, 1년 배달 비용만 천만 원 넘는데…건강검진 결과→"용종 하나 없이 깨끗" [RE:스타]

      엔터 

    • 3
      최지우, 부친상 4개월 만에 맞이한 첫 명절…"보고 싶어요, 아주 많이" [RE:스타]

      엔터 

    • 4
      한 달째 활동 멈췄는데…김대명, "개인 DM·금전 요구 NO"→사칭 주의 당부 [전문]

      이슈 

    • 5
      유해진, 백상 대상 예상 못했다…"남우주연상 기대" 솔직 고백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유해진, 박지훈에 무대인사 노하우 배웠다…"'저녁 메뉴' 추천까지 가능" [RE:뷰]

      엔터 

    • 2
      '영국 배우♥' 백진경, 출산 위해 韓 떠나더니…"남편 O 까다로워" 불만 표출 [RE:뷰]

      엔터 

    • 3
      제대로 놀 줄 아네…소녀시대 유리, '전국노래자랑' 객석서 포착→찐 제주도민 같은 '흥' 눈길

      엔터 

    • 4
      KBS 사활 걸었다…서강준♥안은진 카드에도 '2%대' 부진→'특별 편성' 승부수 통할까

      이슈 

    • 5
      소재원, 이혼 2년 만에 '진짜 이유' 입 열었다…"내 펜=칼날, 전처에 상처"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