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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핑크빛 근황 “나 좋아하는 사람 생기니 달라져”…황동주 언급? (전참시)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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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전참시’ 이영자가 핑크빛 근황을 공개한다. 

8일(오늘)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37회에서는 ‘루루공주’ 신기루가 소속사 대표와의 유쾌한 케미로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신기루는 지난 방송에서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줬던 소속사 대표와 함께할 예정이다. ‘루.잘.알’ 매니저 없이 두 사람만 스케줄을 가는 건 처음이라는데. 사상 최초 신기루의 공복 사태(?)가 펼쳐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또한 신기루는 소속사 대표와 함께 신년맞이 운세풀이 콘텐츠를 오픈한다. 과거 신기루와 대환장 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박성준 역술가와도 재회할 예정. 이날 박성준 역술가는 신기루를 보고 “고양이상이 아닌 말상(?)”이라고 말하며 조롱인 듯 아닌 듯한 관상풀이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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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전문가이기도 한 박성준은 신기루 소속사 건물의 위치와 외관뿐 아니라 내부 사무실까지 꼼꼼히 점검하며 풍수를 판단한다. 이어지는 전문가의 끝없는 지적에 대표는 끝내 아연실색하고 마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스튜디오에서도 이영자의 연애 운세에 관해 얘기하며 분위기가 한층 화끈해졌다고. 이에 이영자는 “나 좋다는 사람 생기니까 달라지더라”라며 핑크빛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앞서 이영자는 KBS JOY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자신을 오랫동안 짝사랑했다고 고백한 배우 황동주와 최종 커플이 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현실에서도 이어질지 기대를 자아냈던 바. 이영자의 연애 운세가 어떨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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