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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A, 또 공개열애?…’연봉 8천’ 日 대기업 男에 직진 (‘커플팰리스’)

배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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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크리에이터 ‘회사원 A’가 새로운 사랑에 도전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5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 130만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 최서희가 ‘마음속 새로운 이성 투표’에서 ‘메기’ 남자 3번 황재근을 선택했다.

황재근은 일본 대기업 회사원으로, 일본 영주권자며 연봉은 약 8천만 원이다. ‘팰리스위크’로 향하는 여정에서 여자 19번 유혜원을 선택했지만 거절 당해 탈락했지만, 추가 합격으로 입소했다.

최서희는 줄곧 호감을 표했던 남자 3번 황재근의 등장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3번의 매칭으로 이어졌던 최서희와 남자 28번 오상준은 이것으로 갈라서게 됐다. 최서희가 커플룸 진입을 포기하고 싱글룸으로 향한 것. 이후 최서희는 “3번분에게 정면 돌파하고 싶다”라며 먼저 용기 내 다가가 대화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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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서희는 지난 2023년 4월, 당시 5년간 교제 및 커플 채널을 운영했던 남자친구 오빠까올리(승범)와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오빠까올리는 “연인 관계로 지내다가 이제는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라며 “서희는 젊고, 예쁘고, 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이 상태로 쭉 가고 싶어 한다. 저는 빨리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싶어 했다”라며 “올해 초에 각자 갈 길을 가자라는 결론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최서희가 장기 연애 후 결별의 아픔을 딛고 황재근과 최종 커플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황재근/회사원A 인스타그램, 채널 ‘회사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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