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프리 선언한 女배우, 3년 만에 방송사 폭로전 시작했습니다

김현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프리랜서로 활약 중인 장예원 아나운서가 ‘친정’ SBS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는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 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개그맨 강재준, 방송인 오정연, 장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프리랜서 선언 후 3년 만에 SBS에 왔다는 장예원은 “집 나간 배신자들에게 3년 형벌이 주어진다. 설레기도 하고 감독님을 오랜만에 봐서 친정에 오는 기분으로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제가 진짜 SBS 딸이었다”라면서 “3년 동안 딸이 많아졌더라. 하나씩 침투하면서 정리해야 할 것 같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그는 “출연료 없이 출연할 마음도 있다”라며 SBS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예원의 말을 들은 전현무는 “오늘부터 (출연료) 주지 말아 보자. 오늘 5천 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지난 2012년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20년 퇴사한 그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달 SBS의 라디오 ‘이인권의 펀펀투데이’에 출연한 그는 “사실 전 퇴사할 마음이 전혀 없었다”라면서 “일을 하다가 플랫폼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유튜브와 종편 등 변화가 생기며 나갈 수 있는 곳들이 많아졌다”라며 퇴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프리랜서가 됐기 때문에 들어오는 일은 다 하고 있다. 새롭게 하는 걸 좋아한다. 지인들이 하는 건 다 나가자는 주의다”라고 덧붙였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SBS ‘강심장VS’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1

    300

    댓글1

    • ㅇㅇ

      왠 배우?

    [TV] 랭킹 뉴스

    • 곽범, 무명 때 생활고로 딸 돌반지도 팔았다…"은퇴까지 고민" ('전참시')
    • 황가람, 母 폐암 재발 고백 "이대로 죽을 수 없다고…기도 부탁" ('데이앤나잇')
    • 은가은, 가정사 고백하며 눈물 "이혼 후 삼남매 홀로 키운 母, 이해해" ('살림남2')
    • 오윤아,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 우려 "지인 안색 안 좋아 보여" ('더 시크릿')
    • '신병4' 김민호→김동준 "시즌5로 반드시 돌아오겠다" 종영 소감
    • 김희재, "이경실→정선희, 센 여자 좋아한다" 깜짝 취향 공개 ('지라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한채아, 8살 딸·시부 차범근 단란 투샷 공개.. "똑 닮은 할아버지와 손녀딸" [RE:스타]

      스타 

    • 2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에 통 큰 선물 약속 "딸 대학 등록금은 내가" [RE:뷰]

      이슈 

    • 3
      샤론 스톤, 시드니 스위니 나체 광고 논란에 "자신의 행동에 책임져야.." [할리웃통신]

      해외 

    • 4
      박서함 "데뷔 동기 김지연, 작품에선 처음 만나...현장에서 많이 이끌어줘" [RE:뷰]

      이슈 

    • 5
      "바타 눈 감아" 지예은, 이강인과 다정 투샷... 성덕 됐다 [RE:스타]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김사랑, 美 뉴욕서도 독보적 미모.. 과감 블랙 드레스 입고 존재감 [RE:뷰]

      이슈 

    • 2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 작가, 드디어 염원 이뤄졌다…"세상은 놀랍도록 따뜻해"

      엔터 

    • 3
      서강준 "안은진과 '너다연' 첫 촬영에 달달한 신...긴장되고 어색" [RE:뷰]

      이슈 

    • 4
      최산, 밀라노발 황당 열애설에 "몰래 찍는 것도 범죄".. 사생 저격

      스타 

    • 5
      '이규혁♥' 손담비, 추석 나들이에…"딸은 신나고 엄마 아빠는 늙었다" [RE:스타]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