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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반 먹어요” 주우재, 식욕 억제 먹방의 진수…’전참시’

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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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소식가 주우재가 뜬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윤혜진 / 이하 ‘전참시’) 196회에는 소식 인간 주우재의 본격 식욕억제 먹방이 펼쳐진다.

떠오르는 예능 대세, 모델 주우재가 ‘전참시’를 찾는다. 주우재는 소식가답게 뭘 먹든 보는 사람 입맛 뚝 떨어지게 만드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이에 주우재의 매니저는 “우재 씨는 많이 먹어야 하루에 한 끼 반 정도 먹는다”라고 제보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우재는 아침부터 푸짐한 양의 도넛과 커피 한 상을 차려 의아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내 주우재는 힘겹게(?) 도넛 한 입을 겨우 씹어 삼킨다. 두 눈을 질끈 감고 도넛을 깨작거리며 먹는 주우재의 노맛 먹방에 MC 이영자는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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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식 인간 주우재에게도 애정하는 맛집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맛있기로 소문난 주우재 소속사의 구내식당. 매니저는 “우재 씨가 구내식당을 정말 좋아해서 웬만하면 회사에서 먹으려는 편”이라고 귀띔해 놀라움을 안긴다.

주우재는 “저 때문에 직원 몇 분은 식사를 못 하실 텐데”라며 대식가 허세까지 펼쳐, 그가 사상 최초(?)로 선보일 폭풍 먹방에 기대감을 집중시킨다. 

드디어 구내식당에 도착한 주우재. 소식가이자 프로 편식러로도 유명한 그가 구내식당에서 감춰둔 식욕을 발산할 수 있을지. 주우재의 식욕 대폭발 전말은 4월 2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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