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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박나래와 규현이 KBS 2TV 신규 가족 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의 MC로 발탁됐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연출한 김성민PD와 ‘런닝맨’의 김미연 작가가 의기투합한 가족 예능으로 사연을 지닌 스타 가족의 드라마틱한 여행기를 그린다.
박나래와 규현은 ‘걸어서 환장 속으로’의 MC로 다양한 스타가족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
오는 2023년 1월 첫 방송되는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여행기를 전한다.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서정희는 딸 서동주는 물론 80세 어머니까지 모녀 3대가 함께하는 여행으로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숨은 이야기를 소개한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 제작진은 “가족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갈등과 경험을 가족 시청자들이 함께 웃으며 시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걸어서 환장 속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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